SIDOF2019 - 부당, 쓰러지지 않는/보이지 않는 아이들/례

15SIDOF2019 - 부당, 쓰러지지 않는/보이지 않는 아이들/례
Finally Endless,Invisiable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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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19년 03월 22일 | 89분 | 다큐멘터리 | 한국

감독 최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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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부당, 쓰러지지 않는
해방 후 일본에 있던 조선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일본에서 나고 자라 우리말과 글을 모르는 자식들을 위해 조선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더 이상 식민지민이 아닌 해방된 민족으로서 재일조선인들은 빼앗겼던 말과 글을 자식들에게 가르쳤다.

하지만 1948년 일본정부는 조선학교폐쇄령을 내린다. 전국의 조선학교는 격렬히 저항했고 사망자까지 나왔다.

그로부터 70년이 지난 지금, 조선학교는 일본정부와 또다른 싸움을 하고 있다. 일본정부는 외국인학교까지 포함한 모든 고등학교의 수업료를 무상으로 하는 ‘고교무상화 제도’를 유일하게 조선학교만 배제시켰다. 이에 조선학교 학생과 학부모, 재일조선인들은 부당한 차별이라며 일본정부와 소송을 벌이고 있다.

1심 승소를 받아낸 오사카는 지금 2심 판결을 코앞에 두고 있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
13세에 라오스를 통해 탈북한 은경, 19세에 중국 국경에서 총을 맞을 뻔한 성진, 11세에 어머니를 따라 한국에 온 중국 출신 승희는 모두 한국에 살고 있다.


크레인이 무너지고 1년, 6벌의 작업복과 31켤레의 작업화가 지킨 어떤 빈소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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