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우디 해럴슨
  • Woody Harrelson
  • 미국 출생 | 꾸러기팀(1986) 데뷔
<헝거게임> 시리즈와 <나우유씨미 미술 사기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 우디 해럴슨은 이번 <세븐 싸이코패스>을 통해 중증의 애견 집착병을 보이는 조직의 보스 ‘찰리’ 역을 맡았다. 촬영 시작 2주 전에 찰리 역을 맡기로 결정한 그는 “찰리는 굉장히 매력적인 인물이에요.”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 극중 살벌한 외모와는 180도 다르게 자신이 키우는 강이지 ‘보니’를 끔찍하게 아끼는 반전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세븐싸이코패스> 보도자료 중에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12><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우디 해럴슨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갖춘 배우로 인정받아 왔다. 우디 해럴슨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늘 술에 취해있지만 ‘캣니스’와 ‘피타’의 든든한 멘토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헤이미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보도자료 중에서-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개성 넘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한 배우 우디 해럴슨은 영화, TV,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는 세계적인 배우다. <2012>, <세븐 파운즈>, <좀비랜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번에 ‘메리트’역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누구보다 날카로운 관찰력, 실수 없는 판단력을 지닌 멘탈리스트로 변신한다.

-<나우 유 씨 미>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와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할리우드 대표 성격파 배우 ‘우디 해럴슨’. 폭넓은 연기력으로 <메신저> <래리 플린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되며, 대중성은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그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 거칠지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캣니스와 피타의 멘토 ‘헤이미치’로 분해 개성 넘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할 것이다.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보도자료 중에서-

그는 코미디언 출신의 배우이다. 1년 동안 무려 17개의 직업을 전전하다 대히트한 TV 시트콤 <치어스>의 바텐더 역할로 발탁되어 스타가 된다. 10년 동안 방영된 <치어스>로 다섯 번이나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에슬리 스나입스와 더불어 골디혼과 출연한 영화 < Wildcats>으로 극영화에 데뷔했다. TV에 비해 영화 경력은 보잘 것 없던 해릴슨에게 도약의 발판이 된 작품은 웨슬리 스나입스와 호흡을 맞춘 론 쉘턴 감독의 <덩크 슛>. 우디 해럴슨과 웨슬리 스나입스 두 사람은 95년 <머니 트레인>에서 다시 한번 같이 공연했다. 케스팅 미스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와 공연한 [은밀한 유혹]도 흥행에 성공했다. 잔혹한 살인마 역할 <올리버 스톤의 킬러>, 그에게 아카데미상 최우수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되게 해준 포르노 잡지 발행인 <래리 플린트>, 외팔이 볼링 선수 <킹 핀>, 맛이 간 군인 <왝 더 독>등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 내며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