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안젤리나 졸리
  • Angelina Jolie
  • 미국 출생 |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 (1982) 데뷔
<툼 레이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솔트>를 통해 할리우드 액션 카리스마의 대명사가 된 안젤리나 졸리가 <투어리스트>를 통해 우아한 팜므파탈로 돌아왔다. 안젤리나 졸리는 <투어리스트>에서 베일에 싸인 매혹적인 여인으로 분해 품위 있는 스타일과 당당한 미소, 특유의 도발적인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투어리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빛나는 섹시한 반항아 안젤리나 졸리는 아카데미 수상자인 존 보이트의 딸이다. 어머니는 배우이자 모델이었고 현재는 안젤리나의 매니저 일을 맡고 있다. 12살때 리 스트라스버그 연기학원에서 연기 수업을 시작한 그녀는 모델로 활동하며 롤링 스톤즈, 미트 로프 등 여러 뮤지션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왔다. 1996년 <해커즈>에서 중성적인 매력을 보이는 케이트 리비역을 맡아 출연하여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본 콜렉터>에서는 지적이고 용감한 경찰 역으로 나왔던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작품은 99년에 출연했던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이다. 위노나 라이더와 함께 출연한 이 영화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삐딱한 반항심을 가진 배역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가장 최근 국내에 개봉된 그녀가 출연한 영화로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출연한 <식스티 세컨즈>가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툼레이더>에서 귀족의 기품과 정글의 거친 열정의 소유자라고 할만한 라라 크로프트 역을 맡아 그녀만의 신비롭고 매혹적인 모험을 전해주는 메신저가 된다. 또 이후 출연한 <오리지날 씬>에서는 남자를 파국으로 모는 섹시한 팜므파탈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