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아미 해머
  • Armie Hammer
  • 미국 출생 | Flicka (2006) 데뷔
2005년 FOX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로 데뷔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의 쌍둥이 ‘윙클보스 형제’ 역을 1인 2역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백설공주>에서 2% 모자란 허당 왕자 역을 맡아 줄리아 로버츠와 호흡을 맞추며 차세대 배우로 급부상했으며, 국내 미개봉작인 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파트너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론 레인저>에서 블랙 마스크를 쓴 ‘론 레인저’역을 맡은 아미 해머는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로 분한 조니 뎁과 콤비를 이뤄 짜릿한 와일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론 레인저> 보도자료 중에서-

아미 해머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쌍둥이 훈남 형제로 등장해 할리우드에서 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시카고 영화 평론가 협회와 토론토 영화 평론가 협회의 최우수 남우 조연상을 받으며 할리우드의 젊은 유망주 반열에 들어섰다. 최근 < J.에드가>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같이 출연했다. 196cm의 장신으로 2013년 개봉예정인 월트 디즈니의 서부 모험극 <론 레인져>에서 조니뎁과 촬영 중이다.

- <백설공주> 보도자료 중에서-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을 맡아 쌍둥이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미국 TV 시리즈 ‘위기의 주부들’, ‘가십 걸’ 등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장신의 키와 세련된 외모를 지닌 그는, 신사 정신으로 무장한 윈클보스 형제를 매력적으로 연기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소셜 네트워크> 보도자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