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제시카 차스테인
  • Jessica Chastain
  • 미국 출생 | Jolene (2008) 데뷔
1977년생.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트리 오브 라이프> <헬프>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마마> 등 할리우드 기대작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테이크 쉘터>로 각종 여우조연상을 수상을 거듭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작 <제로 다크 서티>로 2013 골든글로브 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최고의 여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테이크 쉘터> 보도자료 중에서-

주어지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세계적인 여성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러브콜을 받으며 <제로 다크 서티>를 통해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다. 극 중 10년 동안 단 한 명의 타겟을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집념의 CIA 요원으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2013년 골든 글러브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아카데미 어워드의 여우주연상 부문까지 노미네이트되며 연기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

-<제로 다크 서티>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시절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헬프>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아 영국 아카데미, 비평가협회,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고 최근에는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브래드 피트의 상대역으로 주목 받았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에서는 불가사의한 여인 ‘매기’를 열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보도자료 중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영화계에 데뷔했다.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과 뛰어난 외모로 알 파치노 감독의 베니스영화제 초청작 <와일드 살로메>의 히로인으로, 2011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발돋움하고 있다. 영화계에서 착실하게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녀는 <헬프>에서는 순수하고 해맑은 ‘셀리아’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헬프> 보도자료 중에서-

제시카 차스타인은 2011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브래드 피트의 아내 역할로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명 배우 알 파치노가 연출을 맡은 영화 <와일드 살로메>를 비롯해 개봉 예정인 영화가 아홉 편에 달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피니시드>에서 제시카 차스타인은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된 요원의 두려움과 불안, 두 남자와의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로 인해 흔들리는 내면 연기를 잘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신선한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제시카 차스타인은 <언피니시드>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언피니시드> 보도자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