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로브 작품상 ‘1917’, 2월 19일 국내 개봉 확정

2020-01-21 14:02

[맥스무비=위성주 인턴기자] 영화 ‘1917’이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1917' 포스터. 사진 (주)스마일이엔티

샘 멘더스 감독 작품 ‘1917’이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1917’은 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주요 부문 후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는 조지 맥케이, 딘 찰스 채프먼 등 할리우드 블루칩 배우들과 콜린 퍼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명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격렬한 전투 현장에 주인공 스코필드(조지 맥케이)가 우두커니 서 있다. 특히 포스터에는 “두 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영화 속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영화 ‘1917’은 2월 1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위성주 인턴기자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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