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걸’ 감동 엿보이는 보도 스틸 8종 공개

2020-03-26 10:30

[맥스무비=위성주 기자] 영화 ‘라라걸’이 따뜻한 감동과 환희가 엿보이는 보도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영화 '라라걸' 스틸. 사진 판씨네마(주)

영화 ‘라라걸’은 155년만에 세계 최고 레이스 ‘멜버른 컵’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한 미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맬버른 컵을 향한 그의 칠전팔기 도전기를 그렸다. 영화는 레이첼 그리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테레사 팔머, 샘 닐, 스티비 페인이 출연했다.

공개된 스틸은 미셸을 응원하던 가족들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엄한 선생님이자 아버지 패디(샘 닐)와 훈련시간, 오빠 스티비(스티비 페인)과의 행복한 순간 등이 담겨있어 영화가 관객들에게 선보일 따뜻한 가족애를 미리 만날 수 있다.

이에 더해 스틸은 미셸과 파트너 프린스 오프 펜젠스의 첫만남과, 그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맞선 미셸의 모습이 담겨 영화가 어떤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부른다.

영화는 해외 매체로부터 “꿈을 향해 달리다가 넘어져 본 이들의 이야기”(NZ Herald),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비결이 필요하다면”(ABC Radio), “인생에 지칠 때마다 나 혼자 꺼내보고 싶은 영화”(NEWSHUB) 등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라라걸’은 4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위성주 기자 whi9319@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 성주 기자 whi9319@maxmovi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