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보도 스틸 공개! 처절한 암살자VS무자비한 추격자

2020-06-05 09:16

[맥스무비=위성주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렸다.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최희서, 박명훈이 출연했다.

공개된 보도 스틸 10종은 인남과 레이의 처절한 사투와 추격의 여정을 따라나선다. 마지막 미션을 수행 중인 인남이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태국으로 향하는 모습부터, 마침내 레이와 사투를 벌이는 인남의 행적이 담겼다. 레이 역시 자신의 형제를 죽인 인남을 쫓기 위해 일본에서 태국으로 향하는 여정이 공개됐다. 독특한 패션으로 무장한 레이의 면면은 섬뜩하기 그지없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마다 엿보이는 개성 있는 미장센과 배우들의 강렬한 아우라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신세계’ 흥행 주역인 황전민과 이정재가 7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오피스’를 연출해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과 ‘기생충’, ‘곡성’의 홍경표 촬영 감독의 조합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위성주 기자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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