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 알바 로르와처
  • Alba Rohrwacher
  • 이탈리아 출생 | An Italian Romance (2004) 데뷔
1979년생. 2004년 첫 영화 출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이탈리아 영화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베니스, 칸이 사랑한 세계적인 거장 난니 모레티 감독의 <조용한 혼돈>(2008)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 이름을 알렸고, 틸다 스윈튼의 동성애자 딸 ‘베카’로 출연한 <아이 엠 러브>(2009)와 위태로운 여성의 내면을 절절하게 연기한 <사랑하고 싶은 시간>(2010)의 관능적인 연기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탈리아는 물론 유럽 전역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굿모닝 하트에이크>에서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 죠반니로부터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 받은 후 힘겨워하는 루치아로 분해 상처받은 여자의 모습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연기했으며, 2009 베를린영화제 ‘슈팅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굿모닝 하트에이크> 보도자료 중에서-

1979년생인 알바 로르와쳐는 2004년 첫 영화 출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이탈리아 영화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탈리아의 국민 감독 겸 배우이자 세계적 거장으로 불리우는 난니 모레티 주연의 <조용한 혼돈>(2008)에 인상적인 조연으로 열연을 펼친 그녀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발한 연기활동을 통해 이탈리아의 촉망받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실비오 솔디니 감독과는 2007년 <데이즈 앤 클라우즈>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사랑하고 싶은 시간> 보도자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