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포에버’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20-01-20 11:16

[맥스무비=박재은 인턴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스틸. 사진 소니픽쳐스

‘나쁜 녀석들: 포에버’(감독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를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에서 연출을 맡은 아딜 엘 아르비 감독 영상 스타일과 두 주연 배우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영화는 마이애미도로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오토바이 추격전과 헬리콥터를 격추시키는 폭파 장면이 CG없는 실제 효과로 촬영돼 화제를 모았다. 아딜 감독의 카메라 워크와 네온을 사용한 조명이 더해져 이국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는 극중 위급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신 무기로 장착한 루키팀 AMMO에 합류한 세 배우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특수 경찰 대학 수업을 통해 특정 타임 총 장전 방법을 배운 사실을 밝혀 극의 사실감을 더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현재 극장 상영중이다

박재은 인턴기자 jeunny@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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